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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주유소·배달앱 사용 가능할까?|편의점·병원·마트 사용처 정리

2026. 8. 20. 댓글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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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잔액이 남아 있다면 가장 궁금한 것이 주유소나 배달앱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지입니다.

정부 안내에 따르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주유소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일반적인 온라인 배달앱 결제는 제한되지만 결제방법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예외가 있습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주유소 사용 가능?

가능합니다.

정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에 주유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특히 주유소는 연 매출 규모와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예외가 적용됩니다.

자동차를 자주 이용한다면 8월 31일 전에 남은 지원금을 사용하는 방법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배달앱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까?

일반적인 온라인 배달앱 결제는 원칙적으로 제한됩니다.

하지만 음식점의 자체 카드단말기를 이용하는 '만나서 결제' 방식이라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받은 경우에는 지원되는 공공배달앱에서 직접 결제가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편의점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까?

프랜차이즈 편의점의 경우 가맹점이라면 사용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본사가 직접 운영하는 직영점은 사용 제한 대상이므로 같은 브랜드라도 매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병원과 약국은?

병원·의원과 약국도 대표적인 사용 가능 업종에 포함됩니다.

다만 실제 가맹 여부나 결제방식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결제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동네마트는 가능하지만 대형마트는?

동네마트는 조건을 충족하는 소상공인 매장이라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SSM)은 기본적으로 사용 제한 업종입니다.

일부 읍·면 지역의 하나로마트처럼 예외적으로 허용되는 곳도 있습니다.

키오스크 결제는 주의

지원금 사용이 가능한 음식점이라고 하더라도 PG 결제 시스템을 사용하는 키오스크나 테이블 주문 시스템에서는 결제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지원금 사용이 확실하지 않다면 직원에게 지원금 결제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일반 카드단말기로 결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디에서 사용할 수 있을까?

  • 주유소: 가능
  • 전통시장: 가능
  • 동네마트: 가능
  • 식당·카페: 가능
  • 병원·약국: 가능
  • 편의점 가맹점: 가능할 수 있음
  • 일반 온라인 배달앱 결제: 제한
  • 배달앱 만나서 결제: 가능
  • 대형마트: 제한
  • 백화점: 제한

8월 31일 전 사용하세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사용기한입니다.

2026년 8월 31일 자정까지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으로 소멸합니다.

잔액이 남아 있다면 주유비나 장보기, 외식, 병원·약국 등 실제 필요한 지출에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본 글은 2026년 8월 20일 기준 정부 공개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실제 사용 가능 여부는 지급수단과 가맹점의 결제방식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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